표지의 강렬한 색채와 제목이 눈에 띄는 신작이네요. 요 네스뵈 작가님은 믿고 봅니다. 킬러라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주인공. 그의 인생이 글로 어떻게 채워져나갈지 기대되네요~ 매혹적이면서도 어두운 작품일 것 같아요.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