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기 나오코, 그녀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음식들이 엄선되어있어요. 소소한 것 같으면서도 참 뭉클했어요. 이것이 인생의 소울푸드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음식들과 함께한 그녀의 인생. 읽으니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일본의 맛집도 소개하고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1편부터 시작해서 찬사를 보내고 싶은 책입니다. 인생의 자세를 어떻게 취하고 나아가야할지 제대로 알려주십니다. 저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기도 했었어요. 꼭 읽어보세요.
정말 감동적이네요.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국어 교사 존 키팅과 그의 제자들 이야기. 읽고나서 아이에게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한 지침서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밑바닥부터 시작해 성공한 기업가와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인문학자의 의미있는 만남. 사회를 바라보는 두 분의 색다른 시각을 느낄 수 있었어요. 배울 점도 참 많았습니다. 젊은 층에게 진심어른 조언을 던집니다.
내 친구 꼬마 거인
로알드 달은 현대 어린이문학에서 최고의 작가님이죠.
이 작품을 통해 팬이 되었습니다.
고아 소녀 소피와 꼬마 거인과 함께하는 흥미롭고 환상적인 모험.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할 수 있게 유도해줍니다.
결말도 참 마음에 들었어요.
통쾌하고 짜릿했습니다.
매력적인 작품이었어요.
어린이의 마음을 참 잘 이해하신 것 같아요.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