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부터 시작해 성공한 기업가와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인문학자의 의미있는 만남. 사회를 바라보는 두 분의 색다른 시각을 느낄 수 있었어요. 배울 점도 참 많았습니다. 젊은 층에게 진심어른 조언을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