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 먼저 봤어요. 글과 그림들이 보니 마치 저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기분이 들었어요. 한 자 한자 마음을 다독여줍니다. 짧으면서도 참 강렬하네요. 이 책으로 힐링해보세요.
요즘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 재밌네요ㅋㅋ
여자인 엄마는 남자인 아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말씀, 참 와닿았어요. 아들을 가르치는 방법과 요령이 실려있고 아들을 키우는 기술들을 알려줍니다. 최민준 소장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믿고 꼭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