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중반, 빈민가의 조산원 실화 소설입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따뜻한 모성애와 눈물겨운 생명 탄생의 순간과 함께한 조산사 분들도 참 멋집니다.
16세기 조선 중기를 배경으로 죵교의 다툼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조선 중기는 불교가 핍박받던 시대이자 나라가 혼란스럽던 시기였죠. 그러던 때에 서산이란 큰 인물과 다른 영웅들이 등장하여 활약을 합니다. 역동적인 역사 소설이였어요. 정말 최고입니다.
진정한 지식인입니다. 저의 무지를 깨우쳐주는 걸작이었습니다. 탕자의 비유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셨어요. 복음의 참 의미를 보여 주셨습니다.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니 꼭 읽어보세요.
벤허,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죠. 영화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소설이 원작이었어요. 19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역사소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미석 번역가가 번역해서 참 마음에 드네요. 이해하기 쉽게 역주도 많이 달려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