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지식인입니다. 저의 무지를 깨우쳐주는 걸작이었습니다. 탕자의 비유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셨어요. 복음의 참 의미를 보여 주셨습니다.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니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