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즘과 젠더>의 개정 증보판입니다. 특히 저자님 우에노 지즈코 씨는 위안부 문제를 책임져야하는 당사자 = 일본이라고 말합니다. 전쟁의 대가가 무섭다는 것을 일본이 알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