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읽고나서 든 생각이 중고등학생 분들이 읽으시면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한국의 위인과 다른 나라의 외국인을 비교해놓았습니다. 실려있는 인물이 다양해서 마음에 드네요!
투자를 하려면 공부는 필수죠.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을 시원하게 분석해놓은 책입니다. 특히 데이터와 수치로 나타낸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어린 시절 참 재밌게 읽었는데 새로 읽으니 마음이 참 다르네요. 그때는 못 본 구절들이 하나둘씩 보입니다.
이정하 시인님의 감성스토리. 부담없이 읽을수 있기에 저는 시를 참 좋아합니다. 사진과 글을 보니 마치 편안한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 책은 법의 내용 중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는 점을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발전하면 시대에 맞는 법이 제정되어야겠죠. 하지만 요즘 사회를 보면 법이 전혀 그렇지 않은 느낌이네요. 우리가 올바른 국회의원을 뽑아야 그들은 올바른 법을 만들겠죠. 끝으로 불변의 법칙. 법 위에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