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이죠. 한번 읽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무엇이 이 소설의 매력인지~저도 모르게 끌려요. 계속 읽어봐도 재밌네요.
불행은 고민을 만들어 내고, 반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응하지 않기. 유용한 것 같아요. 멍때리기도 고민 해결의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하나뿐인 인생, 이 책을 통해 자유로움을 터득해보세요.
저자님의 신과 나눈 이야기도 재밌게 읽었는데 신간이 나왔네요. 철학적인 내용이군요. 2%만 바꾸어도 달라질수 있다니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조금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저도 이 책을 읽고 한번쯤 저의 내면을 돌아보고싶습니다.
주변에 일본어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러웠어요. 또 일본어에 관심은 많았지만 어떻게 공부할까 막막한 감도 있었구요. 그래서 좋은 책이 없나 찾아보던 중이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이 책으로 꾸준히 공부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