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님의 신과 나눈 이야기도 재밌게 읽었는데 신간이 나왔네요. 철학적인 내용이군요. 2%만 바꾸어도 달라질수 있다니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조금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저도 이 책을 읽고 한번쯤 저의 내면을 돌아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