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알면 비즈니스에도 접목할 수 있다니 참 신기했어요! 그밖에 영역에도 접목이 가능합니다. 특히 설명과 예시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본인의 생각과 비교하면서 읽어보세요~
이젠 나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을 넘어, 어떻게 같이 잘 살아야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이런 때에 아주 적합한 책이네요. 사회적 기업이 더 늘어나고, 더 많은 사회적 기업들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방법을 많이 소개해주셔서 참 유용했습니다. 저자님께서는 정말 교육에 관해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네요. 자식에게는 너무 단호해도, 너무 품어줘도 안되는 것 같아요. 읽고나서 무엇보다 아이와의 약속을 잘 지켜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어렸을때 부모님께서 책 읽어주셨던 기억. 그 추억이 되살아나는 것 같네요. 따뜻한 에세이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