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 시리즈 참 좋아합니다. 저자인 도진기 작가님이 현직 판사출신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어둠의 변호사인 고진. 그가 어둠의 변호사라고 불리는 이유는 합법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사건 등을 자주 맡았기 때문이죠. 이번 작품에서는 고진이 어느 여자로부터 남편을 살해해달라는 의뢰을 거절하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릴이 넘치네요. 몰입도 최고입니다.
보통의 시들과 다르게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작가님의 필력이 참 매력적이네요.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
어른들을 위한 그림 동화책이에요. 이 책은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7편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그림도 참 신비로워요. 공원을 헤엄치는 붉은 물고기~아릅답네요.
정말 좋아했던 앵커인데 새로운 책으로 돌아오셨네요. 마치 옆집 아저씨께서 본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들려주시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스스로에게 당당해져라라는 느낌?! 대한민국 젊은 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