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던 앵커인데 새로운 책으로 돌아오셨네요. 마치 옆집 아저씨께서 본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들려주시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스스로에게 당당해져라라는 느낌?! 대한민국 젊은 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