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한 이탈리아 음식의 역사 이야기. 음식 맛도 좋지만 이야기의 향내도 참 좋네요. 처음 알게된 이야기로 가득했어요.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런 분이 진정한 의사죠. 가난한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시네요. 그들도 우리와 같다는 말,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2016년에는 기부금을 더 늘려야겠여요
인생은 반드시 고난이 있고 지치기 마련이죠. 그럴 때 이 책은 내가 위로받고 싶은 말을 쓸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지칠때마다 내가 쓴 문장들을 읽어보면 힘이 솟아날 것 같아요. 선물해주고싶은 책이네요. 부족한 것 같은 마음을 채워줍니다. 오늘도 수고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이 책으로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