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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계의 이단아 - 챔피언의 비밀과 기술
Vittorio Frangilli, Michele Frangilli 지음, 박경래.김형민 / 광연재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요즘 양궁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한다.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한국하면 떠오르는 스포츠, 양궁.
지난 리우올림픽에서도 양궁과 관련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말라위 최초 양궁 국가대표팀.
선수의 이름은 아레네오.
감독은 한국인이다.
그들은 담배줄기를 쌓아 과녁판을 만들고 포대에 폐지와 계란판 등을 넣어 만든 과녁을 세워 연습했다.
아레네오는 비록 졌지만 즐기면서 했다,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작이 반이다.
그들은 꼴찌가 아니며 언젠가 챔피언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