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할머니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8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로베르토 파르메지아니 글,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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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면서 슬프다, 즉 웃프다는 말이 이 책에 딱 맞네요. 참 슬픕니다. 나중에 과거를 생각할때 손자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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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형 만들기 30 - 응답하라! 추억의 그 시절
북아띠 편집부 엮음 / 북아띠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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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유행이 다시 돌아오는 건가요~인간의 마음은 어느 시대나 비슷한가봐요. 감회가 새롭네요. 요즘 아이들도 충분히 흥미를 느끼고 좋아할 것 같아요. 어릴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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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나폴리 4부작 2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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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와 레누의 관계를 기묘하면서도 매혹적으로 풀어냅니다. 인물, 사건, 배경 등도 참 아름답게 묘사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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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소울메이트
공병호 지음, 임헌우 디자인 / 흐름출판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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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었던 문장.
용기란 두려움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너무나 잘 알지만 그것을 이겨낼 수 있고 다루어 나갈 수 있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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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계의 이단아 - 챔피언의 비밀과 기술
Vittorio Frangilli, Michele Frangilli 지음, 박경래.김형민 / 광연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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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양궁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한다.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한국하면 떠오르는 스포츠, 양궁.

 

지난 리우올림픽에서도 양궁과 관련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말라위 최초 양궁 국가대표팀.

선수의 이름은 아레네오.

감독은 한국인이다.

 

그들은 담배줄기를 쌓아 과녁판을 만들고 포대에 폐지와 계란판 등을 넣어 만든 과녁을 세워 연습했다.

아레네오는 비록 졌지만 즐기면서 했다,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작이 반이다.

 

그들은 꼴찌가 아니며 언젠가 챔피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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