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할머니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8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로베르토 파르메지아니 글,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웃기면서 슬프다, 즉 웃프다는 말이 이 책에 딱 맞네요. 참 슬픕니다. 나중에 과거를 생각할때 손자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