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현실과 어른들의 치졸한 모습들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저도 인생을 똑바로 살아왔을까 괜히 부끄러워지기도 하네요. 갓 성인이 된 분들이 보시면 공감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더 깨끗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