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 - 우리 몸을 지키는 놀라운 장 속 미생물 비밀
후지타 고이치로 지음, 서수지 옮김 / 옥당(북커스베르겐)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뚱보균이라고 하시니 확 와닿네요. 장내 세균이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이 밖에도 군데군데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치네요. 이 책으로 장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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