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은 나라를 위해 노력하셨지만, 서민이셨기에 생애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다행히 이 소설을 통해 간접적으로 지도에 관한 그분의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산자가 물려준 우리의 위대한 유산, 소설과 영화로 꼭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