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이렇게 아름다웠는지 몰랐어요. 저자분께서 진정한 성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계세요. 척박한 이 세상의 몇 안되는 한줄기 빛이죠. 또 이런게 인생의 즐거움이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