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들의 무책임과 무능함을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있습니다. 또 전현직 장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반인들이 알 수 없었던 진실에 대해 알려줍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 몸바치는 세월. 그 세월이 아깝지않도록 좋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