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명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삶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또 상처를 가진 분들에게 박민근 소장님께서 유용한 치료법을 알려주십니다. 이 책을 통해 웃음을 되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