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교수님의 깨달음을 젊은이에게 차분히 알려주십니다. 좋은 말은 쓰고 나쁜 말은 달다고 하죠. 하지만 남의 쓴 소리를 들으면 쓴 경험을 덜하게 됩니다. 교수님의 지혜를 통해 여러분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