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집에 대한 개념을 많이 바꿔야할 것 같아요. 투자를 위한 집이 아니라 주거를 위한 집으로 말이죠.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많은 집들이 가족의 행복이 깃든 공간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