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위한 건축가, 무라이 선생과 그를 따르는 한 청년.
무라이 선생의 건축물의 특징은 소박함과 단아함.
품격 있는 작품이었어요.
간만에 책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생생한 영화를 보는 느낌?!
여름이 가기전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