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을 품은 나리송이
이미은 지음 / 뮤즈(Muse)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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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신화같은 이야기였어요. 천신의 마지막 후예와 지신의 만남. 늑대신은 맹약에 묶여 오백년이 흐르고, 어느 여인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참 신비로웠습니다. 올 여름의 끝은 이 환상의 소설로 마무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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