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 레비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에세이집입니다. 저자님의 이전의 책들과는 다르게 섬세하면서도 유머, 비애 등 저자님의 색다른 면을 알 수 있었어요. 또한 올바른 글쓰기방법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조언을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