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비교하는 우리 문화. 너무 안타까워요. 이제 우리는 가면을 벗어야합니다. 우리의 진짜 모습을 찾아야해요. 현대인들 고민의 정곡을 찌르네요. 정말 중요한 책입니다. 저자님의 조언을 꼭 새겨들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