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 읽으면 최고입니다. 묘한 흡입력이 있는 오싹한 소설이에요. 전개가 빨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라의 감정이 참 묘하네요. 복선이 참 짜릿했습니다. 반전도 재미있었어요. 영화로도 제작되고 있다고 하니 개봉하면 꼭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