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았다
케네스 배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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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책을 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려 735일이나 북한에 억류되어 계셨었던 저자님. 돌아오기까지의 고된 여정. 마치 드라마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남과 북의 관계가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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