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멋진 책을 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려 735일이나 북한에 억류되어 계셨었던 저자님. 돌아오기까지의 고된 여정. 마치 드라마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남과 북의 관계가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