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은, 선물들이 놓여 있는 진열대가 있는 카페. 다 읽고 이런 카페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떨까하고 상상해보았습니다.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네요. 세상이 정말 풍요로워질 것 같아요. 더불어 커피의 향과 함께하는 듯한 분위기, 참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