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가족이란 존재가 버거울 때도 있죠. 하지만 가족은 단순한 사람의 집단이 아닙니다. 더 좋은 가정을 위해 가족 개개인이 노력해야죠. 이 책에는 가족상담 93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어떻게 화목한 가족관계를 만들어나가야하는지 세심하면서도 제대로 알려주십니다. 정말 유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