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허영만~일본의 소도시 여행 이야기. 소개된 식당을 보니 침이 저절로 고입니다. 음식의 힘은 정말 막강한 것 같아요.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그 맛이란ㅠ 일본에 유명한 식당이 이렇게 많은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단순 홍보가 아닌, 진정한 일본 맛집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