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여명의 청년을 상담한 상담가님과 미술 치료사님의 조합. 정말 신선했어요. 공감의 힘은 대단하죠. 우리나라는 어느 슬픈 통계의 1위를 차지합니다. 그 분들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심신이 힘든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어설픈 위로의 책이 아닙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을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