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등을 보면 젊은 시인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말 시원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시들이 많아요. 이 책은 그렇게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시인 12인들의 일상 등과 관련된 여러 질문들을 던지고 있습니다. 정말 각양각색이네요. 읽다보니 다양한 개성을 가진 12명 모두의 팬이 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