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죠. 말이란 건 참 쉽지 않으면서도 정말 중요하죠. 저자님께서는 대화의 노하우를 참 잘 알려주고 계시네요. 이 책을 통해 몇마디만 달라져도 대화의 질이 많이 높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