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면서도 비중있는 소재로 구성되어있어요. 한번은 꼭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손석희 앵커, 그 분 덕분에 더 신뢰가 가네요. 거짓정보가 난무하는 사회에서 팩트를 알려주는, 단비와도 같은 책입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은 우리의 몫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