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는 책이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인생의 진리를 말씀해주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이란 존재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알려주고 계세요. 저는 "남의 불행위에 내 행복을 쌓지 마라." 이 말씀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종교가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