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제 취향의 책이었습니다. 5분이라는 제목대로 읽기도 편했습니다. 깨알같은 재미가 있네요.우리가 익숙했던 단어들의 어원을 따라가면서 그와 관련된 세계의 문화, 세계사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