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인이 사지마비 환자를 간호하며 둘의 관계는 깊어갑니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이면서도 슬프기도 했어요. 곧 영화도 개봉한다고 하는데 둘의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묘사되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