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의 지식인, 권력자와 그들의 집. 현재와 집의 개념이 정말 다르네요.
이들의 집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니 마치 사람과도 같이 살아있다는 느낌도 들어요.
위대했던 그들의 일생이 녹아있기에 정말 보물과도 같은 존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