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임신을 원하는 어느 여성이, 그녀의 삼촌인 한의사와 대화 등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변의 난임부부를 보았는데 아이가 안 생길때의 그 마음은 누구도 알지 못할 거에요. 난임부부님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