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
이지안 지음 / 뮤즈(Muse)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귀신을 볼 수 있는 붉은색 귀안때문에 인간계에도 명계에도 선계에도 속하지 못했던, 참 외로운 운명의 주인공이었던 바리. 하지만 그녀의 인생은 이후에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전에 내가 알았던 바리와는 다르게, 새롭게 다가왔던 바리. 염라대왕과의 러브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