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에 굴하지 않으시고 본인의 길을 가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저는 다른 사례보다 특히 이렇게 고난을 이겨내시는 분들을 보면 참 존경스럽네요. 저자님의 그 열정과 끈기, 꼭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