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개의 산문이 열리다 - 해주에서 장흥까지
이일야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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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가면 기분이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불교라는 종교가 더 끌리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전해내려온 우리나라의 불교는 역사가 깊었네요. 하지만 교과서식으로 공부를 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신라 불교역사에 대해 되돌아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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