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나라와도 많이 연관되어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45년은 참 섬뜩하면서도 기쁜 날이었네요. 외국도 우리와 같이 전쟁후 전범들이 지도층으로 여전히 남아있었네요. 참 씁쓸합니다. 과거를 교훈으로 삼아 더 발전한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