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한글판 + 영문판)
윤동주 지음, 양승갑 옮김 / 더클래식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30~40년대의 대표적인 시인이죠. 부끄러움의 미학을 아주 잘 살리신 것 같아요. 작품에 담겨있는 윤리적 성찰&고백. 정말 섬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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