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알랭 레몽 지음, 김화영 옮김 / 비채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부모님이 떠오릅니다. 가슴을 울리네요. 다시한번더 읽고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