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주인공 돼지 레옹의 마을은 원래 책을 잘 읽는 동네였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꼼수에 넘어가 책을 다른 용도로 쓰게 되죠. 하지만 레옹은 용기를 내어 진실을 세상에 알리고 책의 진정한 사용법을 알게됩니다. 책읽기의 중요성 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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