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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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이메일 보내기) l 2010-07-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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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문은 아직 닫혀있는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맡아주면 하는 탐정은 엘러리 퀸. 당신의 똑똑함을 믿어요. 맡지 말아야 할 인물은 긴다이치 코스케. 여러명이 죽어 나더니 "전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외치는 이 양반이 맡다간 내가 아는 사람 다 죽어나간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쥐스킨트의 '향수' 술술 읽힌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북하우스의 '말로'시리즈. 매력적인 문체, 매력적인 탐정.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존 딕슨 카. 여러 권 나왔지만 나는 아직 배고프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카의 '초록 캡슐의 수수께끼'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홈즈는 영국 배우 '휴 로리', 뤼팽은 젊은 '알랭 들롱'이 가장 잘 어울릴듯.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카의 '세개의 관', 야마구치의 '살아있는 시체의 죽음'. 이런 상상을 하시다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돌아가신 분중에선 작위도 받으신 크리스티 여사님. 살아계신 분 중에선 스티븐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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